19살이라면? '청년문화예술패스' 꼭 신청!
소득 상관없이 1인당 15만 원 지원
2005년생 8천925명 선착순 접수
- 내용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펼친다.
이번에 처음으로 시행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은 전국 19세 청년(2005년생)에게 문화예술관람비를 1인당 15만 원씩 지원해주는 것이다. 부산에서는 8천925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부산에 거주하는 19세 청년이면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인터파크와 예스24 중 한 곳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장르는 △연극 △국악 △전시 등 순수 예술공연·전시다. 사용 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부산시는 이번 사업과 별도로 지역 문화공연을 1만 원으로 즐길 수 있는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부산 거주 18∼39세 청년이면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7월 중 선착순으로 5천 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지원받은 사람은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를 신청할 수 없다.
※ 문의:청년문화예술패스 고객센터 1577-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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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지민겸
- 작성일자
- 2024-04-2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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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407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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