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 딛고 만든 멋진 상품 감상을"
- 내용
부산광역시는 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18일까지 연제구 거제동 홈플러스 아시아드점 1층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 홍보전시회를 연다.
전시회는 이 기간 오전 10시~오후 11시 신애직업재활원 등 10곳의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만든 도자기, 향초류 등 10여 종을 전시한다.
전시품목은 △복사용지류(신애직업재활원) △화장지류(동원직업재활원) △면장갑(영광·양지·천성직업재활원) △도자기(천마도예의숲·태양의집·하나공방) △향초류(로뎀직업재활센터) △제과(두배일터) 등이며, 다른 시·도 시설에서 생산한 사무용품 등도 함께 선보인다.
오는 16일 오후 3시에는 부산시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관계자들이 전시회에 참석해 생산품을 알리기 위한 기념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11-02-1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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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4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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