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나눔장터 11·12월 쉰다
- 내용
부산광역시는 11·12월 시민참여 나눔장터를 열지 않는다.
부산시는 지난 3일 신종플루 재난단계 상황이 `심각'으로 격상함에 따라 신종플루를 사전에 예방키 위해 매월 셋째주 금요일 시청 녹음광장에서 개최하는 시민참여 나눔장터를 두달간 쉬기로 했다.(888-3646)
- 작성자
- 장혜진
- 작성일자
- 2009-11-1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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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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