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TV] "고향이 보인다!"
도시와 농촌이 하나 되는 정보화마을 www.invi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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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 산성마을, 임랑 해맞이마을, 강서 솥뚜껑 토마토마을, 연제 토곡마을.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정보화마을들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001년부터 정보화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보화 소외 지역에 초고속 인터넷 환경을 조성하고 전자상거래 등 정보콘텐츠를 구축해 정보환경 생활화 뿐 아니라 실질적인 수익 창출의 기회까지 제공한다는 것이 목표다. 현재까지 전국에 358곳의 정보화마을을 지정했고 이 가운데 금정 산성마을, 임랑 해맞이마을, 강서 솥뚜껑 토마토마을, 연제 토곡마을 등 부산지역에는 4곳이 있다.

산행코스와 먹을거리만으로도 인기가 높다. 그러나 금정산성 마을이 준비한 여러 가지 체험행사를 빠뜨리면 섭섭하다. 주말농장체험, 산성막걸리빚기체험, 승마체험, 야생화관찰 및 야생화차 만들기 등 평소 경험하기 힘든 체험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부산과 울산을 잇는 14번 국도와 연결돼 있는 임랑해맞이 마을은 해수욕장으로 유명하다. 관광지답게 마을의 숙박정보와 맛집, 테마여행에 대한 정보가 가득하다. 또 직접 수확한 기장미역과 다시마 등 특산물도 구매할 수 있는데 생산자까지 정확하게 표시돼 있어 믿고 살 수 있다. 더불어 임랑해맞이 마을이 자랑하는 도자기체험도 행복한 추천코스다.
강서구 대저2동 정관마을, 마을모양이 솥뚜껑 또는 갓처럼 생긴데서 그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예부터 유명한 대저 토마토의 참맛을 볼 수 있고 재배 전 과정도 체험할 수 있다.
- 작성자
- 박영희
- 작성일자
- 2009-11-1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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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97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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