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건강·음식박람회, 무료로 즐기세요”
5~8일 벡스코서 열려
- 내용
부산시는 ‘2009 부산건강 및 음식박람회'를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해운대 벡스코 전시2홀 및 야외전시장에서 연다. 올해 6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건강·음식산업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건강·식품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
건강과 음식 관련 120개 업체가 참가해 건강체험관, 건강산업관, 식품산업관, 친환경식품관, 음식전시관, 부대행사장, 야외음식관 등 330개 체험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건강체험관은 (사)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시지회, 부산시의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 등이 건강상담과 건강기구체험, 무료 건강검진 등을 제공한다. 건강산업관은 건강기능식품·제품, 의료기기, 기능성 맞춤신발 등 다양한 건강기기 및 용품을 전시한다.
식품산업관은 농·축산·유가공식품, 냉동식품, 음료·외식업, 지역특산물, 발표전통식품 등으로 구성하고, 업체별로 식품을 맛볼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
음식전시관은 관련 학교·협회에서 폐백·이바지·약선·사찰·전통주·떡·한과·복어요리 등 다양한 요리작품을 선보인다. 야외음식관은 동래파전과 바다장어구이 등 부산을 대표하는 유명 전통·향토음식을 시연·판매한다. 특히 올해는 부산지역 특급호텔의 전문 요리사들이 작품을 선보일 예정.
부대행사로는 매일 오후 2시 시민건강강좌를 열고, 강좌참여 관람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손소독제, 구강청정제 등 경품도 지급한다.(740-7391)
- 작성자
- 황현주
- 작성일자
- 2009-11-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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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96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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