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사랑’ 음악으로 함께 해요
아동학대예방 음악회 30일 KBS부산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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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아이사랑’ 음악으로 함께 해요
아동학대예방 음악회 30일 KBS부산홀
아동학대 예방을 음악으로 호소하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사랑 음악회’가 부산시아동보호종합센터 주관으로 30일 오후7시30분 수영구 남천동 KBS부산홀에서 열린다.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아동 학대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이끌기 위해 매년 한차례 아동학대예방 음악회를 개최해왔는데, 올해가 일곱 번째다.
이번 음악회에는 국내 최고 인기의 대중가수와 클래식 음악인들이 출연해 가요와 클래식을 오가며 음악으로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를 전달한다.
최고 인기그룹 SG 워너비가 팬들 앞에 모습을 보이고, 소프라노 유미숙 테너 전병호, 지휘자 윤상운이 이끄는 비르투오즈앙상블오케스트라가 출연한다.SG 워너비는 히트곡 ‘살다가’‘죽을만큼 사랑했어요’등 4곡을 들려준다.
비르투오즈앙상블오케스트라는 엘가 ‘사랑의 인사’ 등 귀에 익은 클래식 소품을 연주한다.
무료.이날 공연장소인 KBS부산홀에는 아동학대의 위험성을 알리는 시진전이 함께 열리고 아동학대예방지킴이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편다. ※문의:아동보호종합센터 (240-6343)
사진설명: 시계방향 SG워너비, 전병호, 유미숙.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12-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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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4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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