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에 뭐할까?
놀면서 공부도 하는 체험학습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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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놀토에 뭐할까?
해운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 놀면서 공부도 하는 체험학습 프로그램
학교 수업이 없는 놀토에 학교에서 보낸 현장학습 확인서를 받고 난감해 하는 학부모가 많다. 학교 수업의 연장이라는 놀토에 아이들이 신나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학습 효과도 함께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부모들이 개발하기란 여간 곤혹스러운 일이 아니기 때문.
사진설명: 놀면서 공부도 하는 체험학습 프로그램해운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는 신나게 놀면서 학습효과도 듬뿍 얻을 수 있는 놀토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연다(사진은 체험학습 활동중인 초등학생들).
놀토에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하는 학부모와 초등학생을 위해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놀토 프로그램을 소개한다.부산YMCA 해운대구종합사회복지관은 겨울별미 고구마를 직접 캐보고 겨울친구 철새도 만나는 놀토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겨울별미 고구마 캐기는 오는 25일 김해 무척산 관광예술원에서 진행한다.
흙 속에서 손수 고구마를 캐며 노동의 가치를 체험하고 떡메 치기, 전통놀이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참가비 3만2천원.
겨울철 진객 철새를 가까이서 보고 탐조활동을 하는 ‘철새를 만나러’는 내달 9일 주남저수지에서 열린다.
전문가로부터 철새 이야기를 듣고 직접 철새의 활동상을 관찰하고 관찰일지를 작성한다. 돌아오는 길에 창원에 있는 전통한옥 ‘창원의 집’에 들러 한옥 체험까지 함께 한다. 참가비 2만8천원.※문의:해운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702-9196)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11-1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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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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