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잊은 도서관’ -11개 시립도서관 야간 개관 2시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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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밤 잊은 도서관’
11개 시립도서관 야간 개관 2시간 연장
내년부터오는 15일부터 부산시립시민도서관(초읍동 소재)이 오후 11시까지 문을 연다. 책을 대여하는 일반자료실은 오후 8시에서 오후 10시까지, 개인 학습이 가능한 열람실은 오후 10시에서 오후 11시까지 연장하는 것.부산광역시교육청은 시민들이 도서관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관시간을 연장하고, 시범적으로 부산시립시민도서관부터 우선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각종 도서대출 가능 시간이 늘어나퇴근 후 도서관을 찾는 직장인들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시교육청은 내년부터 부산지역 시립도서관 11곳(시민, 중앙, 부전, 반송, 해운대, 구덕, 서동, 구포, 사하, 연산, 명장도서관)에 대해서도 연장해 개관할 방침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11-0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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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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