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우편 요금 1일부터 올랐다
KTX 9.5%, 국내우편 30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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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철도·우편 요금 1일부터 올랐다
KTX 9.5%, 국내우편 30원씩
철도, 우편 등 주요 공공요금이 1일부터 올랐다.
철도공사에 따르면 2003년 이후 동결됐던 철도운임을 1일부터 KTX 9.5%, 새마을호 8%, 무궁화호 9% 등 평균 9.3%씩 올린다고 밝혔다.
화물열차는 10%, 통근열차는 8%씩 인상한 것. KTX를 타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갈 경우 성인요금 기준 4만4천800원에서 4만9천여 원을 지불해야 한다.
우정사업본부에서도 국내 우편요금을 평균 30원씩 올린다. 규격 우편의 경우 5g 이하는 190원에서 220원으로 오르는 등 무게에 따라 9~15% 인상한다. 50g 이하 비규격 우편은 310원에서 340원으로 올랐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11-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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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4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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