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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239호 시민생활

아동쉼터 및 심리치료실

내용
제목 없음

 아동쉼터 및 심리치료실

 

학대받은 아동을 위한 일시보호시설인 아동쉼터와 심리치료실이 문을 연다. 부산광역시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오는 19일 센터 4층 대강당에서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센터 2층에 마련된 아동쉼터는 부모 등으로부터 학대받은 아동을 임시 격리 보호해 신체적 안전을 확보해 준다.

심리치료실에서는 심리치료 전문가들이 정서적, 신체적, 성적 피해를 입은 아동들과 학교부적응, 가출, 도벽 등의 문제를 갖고 있는 아동들에게 미술·음악·놀이·언어치료를 통해 아동을 치료한다.

아동쉼터 정원은 남·녀 아동 각 7명이며, 학대로 인해 보호자 또는 친인척과 함께 살 수 없는 아동을 3개월까지 보호한다. 운영은 월~금요일 오전9시~오후6시.(242-2000)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6-10-18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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