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236호 시민생활

2006 PIFF, 즐겨라! -이벤트>시네마 투게더 ·세미나와 특별강좌

내용
제목 없음

 

2006 PIFF, 즐겨라!

 

다채로운 특별 이벤트 참가하기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관객 편의를 크게 개선한 것은 물론 풍성한 부대행사로 영화 마니아들만의 축제를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만의 다채로운 특별 이벤트를 소개한다.

 

■시네마 투게더  

감독·영화배우와 함께 영화보기

 

스크린 밖 관객 속으로 다가온 감독과 배우들, 이들과 함께 영화를 보고 영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올해는 ‘감독과 영화보기’,‘감독, 배우와 영화보기’등의 이름으로 진행했던 팬들과 영화인들의 만남을 ‘시네마 투게더’(cinema together)로 이름 바꿔 개최한다. 참여 폭도 감독, 배우에 이어 영화 스태프까지 넓혔다. 10월16일부터 4일간 열리며 ‘갱스터 하이’의 박기형 감독,‘용서받지 못한 자’의 윤종빈 감독,‘인어공주’의 박흥식 감독,‘짝패’의 류승완 감독과 무술감독 정두홍 씨 등을 만날 수 있다.

 

■세미나와 특별강좌

특별대담‘신상옥, 그리고 열녀문’

 

보다 전문적인 영화 정보를 원하는 관객들을 위한 세미나와 특별강좌도 풍성하다. 18일 오후 1시30분 1930년대 중반부터 일제강점기 말기까지 한국영화를 되돌아보는 학술세미나‘변화와 선택의 시간-일제시기 영화 발굴전’과 고 신상옥 감독의 1962년작 ‘열녀문’의 발굴상영을 기념하는 특별대담 ‘신상옥, 그리고 열녀문’ 등이 마련된다. 이날 오후 3시에는 영화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법률적과제를 짚어 보는 법과 엔터테인먼트 세미나가 열린다. 이 밖에 14, 15일 오후 3~6시 한국의 스타시스템을 분석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조망하는 특별강좌 ‘스타시스템 대해부-스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등 다채롭다부산국제영화제 야외무대 행사에 열광하는 관객들.영화도 보고 콘서트도 즐길 수 있는 ‘오픈 콘서트’ 한 장면.감독과 배우 그리고 팬들이 한자리에 만날 수 있는 ‘시네마 투게더’.해운대 파빌리온에는 영화배우·감독사진전을 연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6-09-27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36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