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236호 시민생활

2006 PIFF, 즐겨라! -이벤트>핸드프린팅 · 마스터클래스

내용
제목 없음

2006 PIFF, 즐겨라!

 

다채로운 특별 이벤트 참가하기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관객 편의를 크게 개선한 것은 물론 풍성한 부대행사로 영화 마니아들만의 축제를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만의 다채로운 특별 이벤트를 소개한다.

 

 

■핸드프린팅

여배우 안나 카리나·감독 이스트반 사보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PIFF) 핸드 프린팅 주인공은 헝가리 출신의 세계적인 거장 이스트반 사보(Istvan Szabo·68) 감독과 장 뤽 고다르의 작품‘여자는 여자다’(1960)로 베를린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프랑스 여배우‘안나 카리나’(Anna Karina·66). 행사는 오는 15일 오후 5시 남포동 PIFF 광장 간이무대에서 열린다.제2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매년 거행하고 있는 핸드 프린팅은 세계적으로 위대한 영화인의 손도장을 영구히 보존함으로써 그 영화인의 공로를 기념하고, 살아있는 영화 역사를 기록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 동안 25명의 세계적인 영화인이 부산에 손자국을 남겼으며 동판은 남포동 PIFF 광장과 수영만 요트경기장, 시네마테크 부산에 영구보존, 공개하고 있다.

 

■마스터클래스

거장 감독 ‘영화인생’ 직접듣기

 

올 부산국제영화제 ‘마스터클래스’행사에는 헝가리의 세계적 거장 이스트반 사보 감독과 대만 뉴웨이브의 거장 차이 밍량 감독이 참여해 그들의 영화 인생과 예술 세계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관객들이 거장 감독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인 것. 두 거장 감독들은 ‘나의 인생, 나의 영화’라는 강연을 통해 그들의 예술 세계를 관객에게 직접 전달한다. 이스트반사보 감독은 10월16일 오후3시에, 다음날인 17일 오후1시에는 차이밍량이 자신의 영화세계를  소개하는 마스터클래스를 연다. 장소는 해운대비치 파빌리온(컨퍼런스룸).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6-09-27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36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