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은 ‘독서의 달’ “책과 친하게 지내요”
공공도서관, 도서교환전·퀴즈대회 등 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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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9월은 ‘독서의 달’ “책과 친하게 지내요”
공공도서관, 도서교환전·퀴즈대회 등 행사 풍성
아침·저녁으로 신선한 바람이 부는 요즘, 책장을 넘기며 독서의 계절인 가을을 맞이해 보는 것은 어떨까.시내 11개 공공도서관이 독서의 달을 맞아 특색 있는 행사<표참조>를 마련,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부산시립시민도서관은 21일 오후 2시 해운대 벡스코에서 소설가 공지영 씨를 초청,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28일 오후 2시에는 공공도서관 독서클럽회원들의 독서토론회를 마련한다. 중앙도서관은 9일 어린이를 위한 ‘동화교실’과 16, 23일에는 ‘알뜰 도서 교환전’을 열어 1인당 5권 이내의 책을 무료로 교환할 수 있도록 한다.
부전도서관은 ‘가족과 함께 독서퀴즈대회’, ‘가족도서신문 공모전 및 전시회’ 등으로 어린이들을 맞이한다. 이밖에 반송도서관(9, 23일)과 구포도서관(23일)은 외국인과 함께 문화체험·영어공부 할 수 있는 자리를, 해운대도서관과 구덕도서관(매주 일요일), 연산도서관은(매주 금요일)은 명화를 상영한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9-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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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3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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