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성희롱’ 이젠 그만 안내책자 발간·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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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일터 ‘성희롱’ 이젠 그만
안내책자 발간·배부
‘사무실에서 음란사이트를 보는 것도, 단 한번의 성적인 말과 행동도 성희롱이다.’부산광역시가 성희롱 없는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성희롱 없는 일터 다함께 GO GO’라는 안내 책자를 만들었다.
12쪽 분량의 이 책자에는‘직장 내 성희롱 예방 10계명’을 비롯해,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의 필요성 △성희롱의 성립요건 △성희롱의 유형과 대처방법 등이 실렸다.
특히 직장인들이 잘 모르는 성희롱 개념을‘예&아니오’묶어 알기 쉽게 풀이해 놨다. 시는 이번 책자 2천부를 시 본청 및 사업소를 비롯해 각 구·군, 주민자치센터 등 450여 개 기관에 배부, 비치할 예정이다.(888-2981)
□ 이것이 성희롱
·외설적인 사진, 그림, 낙서, 음란 출판물 등을 게시하거나 보여주는 행위
·음란한 내용의 전화통화, 성차별적, 여성 비하적인 발언
·입맞춤이나 포옹, 뒤에서 껴안기 등의 신체적 접촉
·가슴, 엉덩이 등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지는 행위
·안마나 애무를 강요하는 행위
·음란한 농담이나 음담패설, 외모에 대한 성적인 비유나 평가
·회식자리에서 무리하게 옆에 앉혀 술을 따르도록 강요하는 행위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9-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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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3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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