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병 예방 요령 - “눈병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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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눈병 예방 요령 - “눈병 조심”
질병관리본부와 부산광역시는
유행성각결막염 등 유행성 눈병환자가 지난해 비해 급증하고 있어 2학기 개학을 맞은
일선 학교에 대해 전염력이 강한 눈병 주의를 당부했다. ■유행성각결막염이란=아데노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바이러스가 들어간 후 5일 정도 후에 발병, 3~4주간 이어진다. 각막 표면의 상피세포의 손상으로 빛을 보면 눈이 아픈 현상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 시력에도 영향을 준다.
■눈병 예방수칙△비누를 사용, 흐르는 수돗물에 손을 자주 씻어야 한다.
△수건이나 개인 소지품(컵 등)을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지 말 것. △눈에 부종, 충혈, 이물감 등이 있을 경우 손으로 비비거나 만지지 말고 안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수영장, 목욕탕 등 대중 시설 이용 삼가. △끓일 수 있는 것들은 끓여서 소독하고, 책상, 컴퓨터 자판, 마우스 등을 락스 등을 이용해 닦는다. △과일, 채소, 물을 충분히 먹으며, 충분한 잠을 잔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8-3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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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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