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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232호 시민생활

연극 뮤지컬

내용
제목 없음

연극 뮤지컬

 

□우리는 아직도 클레오파트라를 생각하고 있다=30일~9월3일 평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4, 7시, 일요일 오후 3시, 월~화요일 공연없음, 경성대소극장. ‘희망’이라는 주제로 그림자, 움직임, 실험극으로 각각 표현한 창작극 ‘눈비’, ‘무지개를 좇아 달나라로 갈까’,‘우리는 아직도 클레오파트라를 기억하고 있다’등 세 작품을 선보인다.(011-9506-****)

 

□로미오를 사랑한 줄리엣의 하녀=9월17일까지 평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4시30분, 7시30분 일요일 오후 3, 6시, 월요일 공연없음, 가마골 소극장. 뉴욕을 배경으로 로미오와 줄리엣, 줄리엣의 하녀 주리, 무덤지기 아들 하킴의 엇갈린 사랑을 그린 코믹극.(245-0042)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6-08-30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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