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식히는 문화 공연 ‘삼색’ -연극, 사진전, 별자리 관측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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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더위 식히는 문화 공연 ‘삼색’ -연극, 사진전, 별자리 관측 행사
동래 야외극 페스티벌
열대야로 고생하는 이들을 위해 극단 맥이 오는 18~27일 오후 8시 동래문화회관 야외마당에서 2006 동래야외극 페스티벌 ‘한 여름 밤의 꿈’을 연다.
야외에서 연극도 보고 더위도 식힐 수 있는 것. 18~20일에는 전통적인 어머니 역할과 효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연극 ‘어무이어무이요’를, 21~22일에는 ‘사랑’을 내용으로 관능적이고 매혹적인 밸리 댄스팀의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23~24일에는 탄생 100주년을 맞은 향파 이주홍 선생을 기리는 연극 ‘메아리’<사진>를, 25~27일에는 동래 민속놀이를 모아 총체극으로 풀어낸 ‘동래별곡’ 등을 선보인다. 일반 1만원, 학생 7천원.(625-2117)
아름다운 부산전

광안리 해변에 위치한 포오갤러리는 오는 25일까지 부산의 아름다운 풍광을 렌즈에
담은 사진 작품 25점을 전시한다.
수영복 차림이라도 언제든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열려 있는 전시는 해수욕도 즐기고, 사진전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부산을 주무대로 활동해 온 사진가 문진우, 구주환, 김진문, 김용태 씨 등 10명이 부산 해운대의 일출과 바닷가 풍경, 다대포의 일몰, 부산항 전경, 금정산, 광안대교 등 부산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에 담아냈다. (758-2051)

별자리 관측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가족과 함께 광안대교의 멋진 야경과 밤하늘의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매주 금요일 오후 7~10시 수련원내 천문대, 생활관, 광장일원에서 ‘부산의 야경, 별밤과 함께하는 가족사랑 프로그램’ 체험 행사를 여는 것. 여름철 별자리, 태양계 등의 우주과학 강의를 듣고 천체망원경으로 거문고, 독수리, 백조자리 등 여름철 별자리를 보는 천체관측<사진>시간을 갖는다. 또 광안대교 야경을 배경으로 가족사진을 찍어 CD에 담아 준다. 매회 10가족 30명 내외의 인원이 참가할 수 있다. (610-3224)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8-1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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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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