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부산민학회 ‘개항전·후의 부산’시민 답사
- 내용
-
제목 없음 ‘개항전·후의 부산’시민 답사
22일 부산민학회
‘부산을 배웁시다’를
주제로 가족나들이 시민문화답사행사를 벌이고 있는 부산민학회(회장 주경업)가 오는
22일 두 번째 답사코스 ‘개항전·후의 부산(초량왜관터를 중심으로)’ 답사에
나선다. 자성대, 영가대터,
정공단, 영도대교, 용두산(초량왜관 터), 40계단 기념관 등을 둘러본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참가가능. 오전 10시 부산진역 광장 앞 집결. 비가 와도 행사를 갖는다.
회비 없음(도시락 지참). 한편 △8월 26일 남촌의 문화터를 찾아서△9월 23일 낙동강 뱃길의 물목, 구포 △10월 28일 범어사 그리고 금정산성 △11월 25일 수영강 언저리 좌수영 등의 답사도 가질 계획이다.
※문의:부산민학회(255-5424)
사진설명: 시민문화답사행사 참석자들이 서장대(동래구 소재)를 찾아 안내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7-1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226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