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편해요 / 가짜 비아그라 조심
- 내용
-
제목 없음 알아두면 편해요 / 가짜 비아그라 조심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중국 등에서 불법으로 밀반입 유통되고 있는 가짜 비아그라, 시알리스, 레비트라 등 발기부전치료제 피해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식약청은 “일반인이 진품과 가짜를 구별하기는 어렵고, 불법 유통된 비아그라를 복용하고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전혀 보상 받을 길이 없다”며 “비아그라는 의사의 처방 등 정상적 절차를 거쳐 복용해야 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특히 심장, 간, 혈액질환 및 당뇨병 환자는 치명적인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식약청은 국내에 유통되는 정품 비아그라는 최소포장 단위인 2정 블리스터가 4개씩 들어가는 8정 박스포장으로 되어 있고, 낱알이나 병 포장 비아그라는 정품이 아니라며 구입 시 꼼꼼히 챙겨볼 것을 당부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7-1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226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