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천박물관 유적박물관으로 우뚝
개관 10주년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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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복천박물관 유적박물관으로 우뚝
ㅡ 개관 10주년 특별전
복천박물관이 개관 10주년 기념‘복천박물관 10년-유적박물관의 뉴 패러다임’주제 특별전을 열고 있다.
오는 8월27일까지.유적박물관으로서 새로운 지평을 연 복천박물관의 지난 10년 간 활동 내용을 정리하고 새로운 방향 제시를 목적으로 한다.
지난 1996년 개관 이후 이 박물관이 발굴한 동삼동패총, 복천동 고분군 등에서 나온 토기 자기 명문기와 철부 등 100여 점을 전시한다.전시는 1층 기획 전시실에서 열린다. ‘도입부’에서 1980년 대 이후 복천동 고분군의 변화 모습을 파노라마로 보여주고 ‘1부(어제)’에서 복천박물관의 건립 과정을 소개한다.
‘2부(오늘)’는 복천박물관의 10년 동안 활동 내용을 보여준다. ‘3부(미래)’는 유적박물관으로서 복천박물관의 위상과 향후 마스터플랜을 소개한다. 유적박물관인 함안박물관 등이 복천박물관을 벤치마킹해 세워졌으며 한성백제박물관은 현재 개관 준비 중이다. ※문의:복천박물관(554-4264)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7-0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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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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