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 기념 토론회
차 공회전 자제 캠페인도
- 내용
- 부산광역시는 22일 제35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부산시 대기환경 개선 토론회'를 열고 21일엔 자동차공회전 자제 캠페인을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부산역 광장에서 연다. APEC 대회를 앞두고 부산을 공기 맑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릴 토론회에는 △대기오염 줄이기 기업경영 우수사례(정해갑 과장·부산복합화력발전처) △친환경적인 대기환경개선 외국 사례(오광중 교수·부산대학교) △유해성 대기오염 물질관리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백성옥 교수·영남대학교)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벌인다. 자동차 공회전 자제 캠페인에는 시민·환경단체회원 100여명이 참가, 자동차배출가스 무료 정밀검사를 해 주고 공회전 자제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문의:환경보전과(888-3607)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04-2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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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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