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자살 함께 풀어요
정신건강의 달 걷기대회 등 행사
- 내용
- 4월은 정신건강의 달.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우울증과 자살 등 정신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예방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정신건강의 달 행사가 다양하게 열린다. 우선 부산광역시는 오는 20일 시청에서 정신건강의 달 기념식을 열고 우울증에 대한 관심을 촉구할 예정이다. 또 오는 27일엔 `제7회 정신장애인 편견해소를 위한 걷기대회'를 어린이대공원에서 연다. 시 정신보건센터가 주관하는 기념식에는 시내 보건소 정신의료기관 종사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다.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당신도 우울합니까'를 주제로 강연을 하며 가수 유진 박이 공연을 펼친다. 정신장애인 걷기대회는 정신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기 위해 마련하는 어울림 한마당. 자매정신요양원과 자원봉사자 등 1천여 명이 참가해 걷기대회, 한마당축제를 벌일 예정이다. ※문의:보건위생과(888-820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04-1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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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5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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