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과자봉지…폐형광등 `분리수거 합니다'
형광등·비닐봉지류 분리수거운동
- 내용
- `폐형광등·라면 과자 세제류봉지는 종량제 봉투에 버리지 마세요!' 폐형광등·필름류 포장제(비닐봉지류)는 재활용이 가능한 분리수거 품목이다. 그러나 많은 시민들이 이를 모르고 종량제봉투에 섞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부산광역시는 4월 한 달을 폐형광등·비닐봉지 집중수거기간으로 정하고 수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폐형광등·비닐봉지를 버릴 땐 △폐형광등은 종이 비닐 등을 제거하고 깨지지 않도록 한 뒤, 단독주택은 재활용품 배출일이나 동사무소에 있는 분리수거함에, 아파트는 단지 안 분리수거함에 버린다. 폐형광등은 재활용처리 시설에 보내져 유리, 알루미늄 등으로 재활용한다. △필름류 포장재는 과자 라면봉지류, 세재 리필용 포장재, 음식료품 포장재 등으로 큰 봉투에 차곡차곡 넣어 입구를 묶어서 버린다. 라면스프 양념장 소금 등이 섞이지 않도록 한다. ※문의:청소행정과(888-3641)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04-1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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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5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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