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인터넷 중독 … 벗어나려면
시청서 `인터넷 중독 대처' 세미나
- 내용
- 인터넷, 특히 게임에 빠져있는 아이들 때문에 고민하는 주부들이 많다. `인터넷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지난 29일 시청에서 열렸던 `인터넷 중독의 문제와 대처방안 세미나'는 인터넷 중독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해법을 찾아 본 자리. 이날 세미나에서 정보통신부 장석영 정보이용보호과장은 △컴퓨터는 거실 등 가족이 함께하는 장소에 설치하고 △유해정보차단 프로그램(http://icec.or.kr) 설치 △자녀들과 적절한 사용규칙 정하기 △음란스팸메일은 보는 즉시 전화(02-1336) 신고 △온라인상에서 만난 사람을 직접 만날 땐 공개장소를 택할 것 △어린이는 어린이 전용 메일을 쓰도록 할 것 등을 제시했다.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가 후원한 이날 세미나는 이희백(춘해대) 교수의 사회로 열렸다. 이수진(국민대 교육학과) 교수, 조영란(부산대 간호과학연구소) 연구원 등이 토론에 참가했다. ※문의:정보화담당관실(888-4501)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04-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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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5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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