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날씨 / 살랑살랑 봄바람
- 내용
- 심술을 부렸던 꽃샘추위도 이번 주말이면 서서히 풀리겠다. 절기상으로도 벌써 경칩(5일)을 지나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20일)이 코앞. 살랑살랑 얼굴에 부딪히는 봄바람이 기분 좋게 한다. 단 환절기 감기는 조심해야 할 듯.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03-1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155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