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봄 기운을…
화초가꾸기 등 원예강좌 농업기술센터
- 내용
- 겨우내 쌓인 집안 먼지를 털어내고 봄 기분을 내기엔 싱그러운 화초가 제격이다. 그러나 식물을 제대로 키우기란 쉽지 않아 망설이기 마련이다. 아파트 베란다에는 어떤 화초를 심으면 좋을까, 방울토마토나 고추정도는 길러 먹고 싶은데…. 부산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강서구 대저1동)가 이런 궁금증을 풀어 준다. 농업기술센터는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테마별 원예체험 프로그램’을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연다. 매달 주제를 달리하여 베란다원예에서부터 야생화, 분재 가꾸기까지 원예이론교육과 농장방문, 실습 등을 해본다. 1인 2회 중복 신청 가능. 3월엔 주부들의 최대 관심사인 베란다 꾸미기를 해보고, 4월엔 가족들에게 인기 높은 주말농장 가꾸기를 실습한다. 5월엔 야생화농원을 찾고, 6월엔 풍란 등 난에 대한 실습을 한다. 20명 단위의 수강희망자를 대상으로 매달 둘째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30분까지 강의하며 책자 재료비 등 실습비는 무료. ※문의:농업기술센터(971-5959)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02-2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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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5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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