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 현철·유리상자와 함께 해요
- 내용
- 설 연휴를 전후로 콘서트가 잇따라열린다. 오는 9일 한국 트로트 가요계를 대표하는 가수 현철이 ‘설날효도상품’콘서트를 연다. 이날 오후 3시, 6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콘서트는 ‘국민 가요’라 할만한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사랑은 나비인가 봐’, ‘내 마음 별과같이’등의 대표곡 뿐 아니라 설날 민요 등도 메들리로 들려준다. 13일에는 언제나 편안하고 감미로운 음악을 들려주는 남성 듀오 유리상자<사진>가 부산을 찾는다. 지난해 최고의 인기를 모았던 모 드라마에서 남자 주인공이 불러 화제가 됐던 ‘사랑해도 될까요’뿐 아니라 ‘순애보’, ‘신부에게’, ‘좋은날’등의 히트곡과 8집에 수록된 ‘사람찾기’, ‘슬픈웃음’, ‘고구마케익’등을 들려준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노래를 불러 드립니다’코너를 통해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시간도 갖는다.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오후 3시·6시30분. ※문의:부산시민회관(630-5221~5) 아마데우스(1588-9088)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02-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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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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