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편해요 / 폭설땐 안전관리 이렇게
- 내용
- 갑작스러운 눈으로 도로 곳곳이 빙판길로 변하면 허둥대기 마련. 안전 사고에 대한 대비는 미리 해두는 지혜가 필요하다. 부산시가 최근 부산지역에 내린 폭설과 관련해 정리한 몇 가지 행동요령을 소개한다. △가정에서=집 주위 빙판길에 모래 등을 뿌려 미끄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어린이 및 노약자의 경우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30cm이상 눈이 쌓였을 경우 차량, 대문, 지붕 및 옥상위의 눈을 치우도록 한다. △직장에서=출·퇴근 시에는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지하철·버스 등의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며 직장주변 빙판길에는 염화칼슘이나 모래 등을 뿌려 미끄럼 사고를 예방한다. △차량운전자=눈이 내릴 것을 대비해 체인(사슬), 모래주머니, 삽 등을 휴대하며 커브길, 고갯길, 빙판길, 고가도로 등에서는 서행한다. 또 라디오, TV 등을 항상 청취해 교통상황을 수시로 파악하며 지하철 공사구간의 복공판은 천천히 지나는 것이 좋다. △보행자=외출할 경우 바닥면이 넓은 운동화나 등산화를 신는 것이 좋다, 걸어가는 도중에는 휴대전화 사용을 줄여야 한다. 계단을 오르내릴 경우에는 난간을 잡고 다니는 것이 안전하다. ※문의:건설방재과(888-417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01-2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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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4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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