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정보>‘기차표 구하기’어떻게 달라졌나
- 내용
- 옛 철도청이 지난 1일부터 한국철도공사로 개편하면서 예약승차권제도 등 여객운송제도를 대폭 바꿨다. △예매 승차권 구입시한=예매고객의 승차권 구입시한을 ‘열차출발 전’에서 ‘열차 출발 30분 전’으로 조정했다. △반환 수수료=표 반환 등에 따른 최저 수수료를 종전 700원에서 400원으로 낮추고 전화로만 가능했던 반환신청을 인터넷으로도 할 수 있다. △청소년 대학생 할인제도 전면 폐지=만 13세 이하는 모두 성인요금을 내야한다. △어린이 나이=어린이승차권 구입연령을 만6세 이하에서 만4세 이하로 낮췄다. 유아나 어린이의 신장 등 체격이 좋아 무릎에 앉혀 여행할 경우 옆 좌석승객이 불편하므로 50% 할인한 가격에 좌석을 지정 받아 편리하게 여행하도록 했다. KTX 유아동반석은 어린이 운임(어른의 75%)을 받고 있다. △열차지연 보상=보상기준 시각을 KTX는 25분 이상, 일반열차는 50분 이상이던 것을, KTX는 20분 일반열차는 40분 이상으로 조정했다. ※문의:한국철도공사 부산본부(440-2455)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01-0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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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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