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정보> 금련산 수련원 내년 1월부터 야간 개장
- 내용
- “아름다운 광안대교 야경 보러 오세요.” 부산의 새로운 관광명물로 자리잡은 광안대교의 화려한 야경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 있는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이 내년 1월부터 야간에 개방한다. 수련원측은 광안대교의 야경조망을 관광상품화하기 위해 수련원 개방을 결정, 내년 1월부터 부산시티투어 및 전국의 관광버스 이용 관광객들에게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수련원을 개방하며 입장료는 받지 않기로 했다. 단 관광버스 1대당 4천원의 주차료(시티투어 버스는 면제)만 받는다. 관람시간은 질서유지 등을 위해 1시간으로 제한. ※문의:금련산청소년수련원(625-0709)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4-12-2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144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