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정보> 신세대 자갈치 아지매 등장
- 내용
- “안녕하십니꺼~자갈치 아지맵니더. ” 억척스런 부산사투리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익숙한 자갈치 아지매가 청순하고 다정다감한 아지매로 변모한다. 부산 중구가 자갈치 아지매 캐릭터를 개발한 것. 중구는 자갈치시장의 대명사인 자갈치 아지매와 물고기를 형상화, 친근감 있고 밝은 새 캐릭터를 만들었다. 자갈치 아지매는 고무장갑을 낀 오른손을 번쩍 들고 물고기와 손을 잡은채 웃고 있다. 외지인을 환영하는 밝고 활기 찬 표정과 생동감 있는 자갈치시장을 상징하는 것이다. 중구는 이 캐릭터를 항구도시 부산을 알리는데 적극 활용할 계획.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4-12-2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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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4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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