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정보> 아동학대 신고전화 ‘1391’
- 내용
- 부산광역시는 아동청소년회관안에 아동학대 신고전화를 개설,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번호는 국번 없이 1391. 회관은 신고를 받는 즉시 현장조사를 벌이고 아동을 치료 보호하고 있다. 또 아동학대예방센터를 설치해 학대받는 아동과 학대행위자에 대한 상담을 벌이고 부모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올 9월 현재 아동학대 신고는 136건으로 이 중 시설보호조치 8건, 원가정보호 13건, 친인척보호 1건, 치료 8건 등의 조치를 취했다. ※문의:아동청소년회관(244-0551)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4-11-2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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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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