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정보> 생계 곤란한 ‘위기가정’ 돕는 천사(1004)
- 내용
- 부산광역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빈곤가정에 올 12월말까지 생계비 의료비 등 14억5천6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위기가정’으로 △주 소득원이 사망 질병 부상 부도 파산 한 가정 △이혼 가출 행방불명 △천재지변이나 화재 등으로 갑자기 생계가 곤란한 가정이다. 이들에게는 가족 수에 따라 생계비를 차등 지급한다. 1인 15만원, 2인 24만8천원, 3인 34만1천원, 4인 42만9천원, 5인48만8천원, 6인 55만1천원 등이다. 이는 최저생계비 중 식품비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7명이 넘을 경우 1명 추가땐 6만3천원을 지급한다. 의료비는 검사비 치료비 등 본인부담금을 1인당 100만원안에서 지원한다. 신청은 시 구군에 설치한 ‘위기가정 SOS 상담소’(전화 1688-1004)로 하면 된다. 생계비는 한달분씩 두 번에 걸쳐 지원하며 한 가정에 생계비와 의료비 중복지원도 가능하다. ※문의:여성정책과(888-2954)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4-11-1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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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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