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도급비율 상향 조정 등 지역 건설업체 활성화 논의
- 내용
- 부산시는 지난 29일 시청에서 부산건설산업발전협의회를 열고 지역업체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산과 경남, 울산, 경북 등 관내 관급공사의 발주처 공사명 사업량 사업비 발주시기에 대한 정보를 취득해 지역 건설업체에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또 의무도급 비율을 45%에서 49%로 높이고, 지역제한 기준을 50억 이상으로 고치기로 했다. 또한 경기활성화를 위한 각종 공사 선금지급을 늘이고 선급 지급 신청과 지급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3-05-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061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