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마니아 축제 ‘팡파르’
‘부산오토살롱’ 27일 벡스코서 개막
- 내용
- 국내 최초의 본격적인 튜닝 전문전시회인 ‘2003 부산오토상롱’ 이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나흘간 벡스코에서 열린다. 일본의 오토살롱 전문회사인 썬프로스사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세계 튜닝문화를 주도하고 있는 일본과 한국의 메이저급 업체들이 대거 출동, 400여대의 튜닝차량과 최첨단 기술력이 선보인다. 국내 60개, 해외 40개사 등 100여개 업체의 튜닝회사들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는 야외에서 드레스 업 선발대회, 카오디오페스티벌 등 카 마니아들뿐만 아니라 일반 자동차 애호가들을 매료시킬 만큼 풍성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한편 내달 2일 벡스코와 홈플러스 사이 8차선 도로에서 열리는 ‘레이싱 게임 참피언 쉽’ 대회에는 일본과 한국의 전문 카 레이서가 10명씩 출전해 우승을 다투게 된다. 또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센텀시티 부지 안에서 열리는 ‘사륜구동 경기’ 대회에는 150여대의 차량이 참가한다. 입장료 대인 8천원, 학생 5천원.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3-02-2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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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5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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