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실업률 전국 최고 수준
10월보다 0.1% 포인트 하락
- 내용
- 부산지역 11월 실업자는 10만5000명, 실업률은 6.0%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실업자수는 6000명 감소했고 실업률은 0.3%포인트 하락했다. 10월과 비교해 실업자수는 2000명 감소, 실업률은 0.1%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부산사무소가 발표한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는 164만9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00명(0.1%) 증가하고, 10월보다 4000명(▽0.2%) 감소했으며, 남자가 5000명(0.5%) 증가한 반면, 여자는 9000명(▽1.3%) 감소했다. 산업별로 보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농림어업과 제조업의 취업자가 각각 4000명(▽9.5%), 1만5000명(▽3.7%) 감소한 반면, 사회간접자본 및 기타서비스업의 취업자는 2만1000명(1.7%) 증가했다. 실업률을 16개 시·도별로 보면 부산이 6.0%로 여전히 가장 높고 광주가 5.0%로 두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12-2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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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9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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