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세 2기분 683억원 부과
내년 1월2일까지 자진 납부 당부
- 내용
- 부산시는 올해 2기분 자동차세 683억원을 부과하고 16일부터 내년 1월2일까지 자진납부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1일 기준으로 자동차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소유자 49만5724명에게 모두 683억원이 부과돼 지난해 동기(48만3930명 662억원)보다 1만1800여명(2.4%) 21억원(3.2%)이 각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전체의 99.2%인 47만119건에 677억5400만원, 승합차 1만3524건 2억9000만원, 화물차 9894건 1억7000만원, 특수차 1778건 9800만원 등으로 나타났다. 비과세·감면차량은 모두 2만1700여대 30억3500만원이다. 한편 시는 올해 2기분 자동차세 납부 마지막날인 31일이 일요일이어서 내년 1월2일까지 납부하면 된다고 밝혔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12-2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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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94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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