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해외 일자리 창출 알찬 성과
의료 인턴 300명 일본 진출 … 7월, 대규모 해외인턴 파견
- 내용
"해외로 눈을 돌리니 일자리 걱정 끝." 부산광역시의 글로벌인재 육성이 탄력을 받고 있다.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부산시는 일본 의료기관에 요양보호사 인턴 300명을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선발된 인턴들은 6개월간 일본지역 노인병원과 요양시설에서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은 뒤 정식직원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내년에는 파견대상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오는 7월부터는 지역대학 졸업생 650명을 34개국에 해외인턴으로 보내 본격적으로 글로벌 인재육성에 나선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4-2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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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6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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