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부산컨택센터 대폭 증설키로
올 연말까지 1천석 규모 … 부산,지난해까지 컨택센터 7천889석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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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LG파워콤,부산컨택센터 대폭 증설키로
올 연말까지 1천석 규모 … 부산,지난해까지 컨택센터 7천889석 유치
LG파워콤의
부산컨택센터 규모가 부산에서 가장 많은 1천석으로 늘어난다.LG파워콤이 부산지역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 증가 등에 따른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컨택센터를 증설하기로
한 것.부산광역시에 따르면 LG파워콤이 중구 중앙동 13층짜리 건물에 1천석 규모의 컨택센터를 구축해 지난 24일 문을 열었다.지난 2006년 사상구 감전동에서 400석으로 출발한 LG파워콤 부산컨택센터는 지난해 10월 중구 중앙동으로 이전, 현재 700여석을 운영 중이다.LG파워콤은 컨택센터를 올해 말까지 1천석 규모로 늘릴 계획이다.
부산시는 지난 2005년부터 부산으로 이전하거나 신설·확장하는 컨택센터에 대해 최대 5억원을 지원해 주면서 유치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까지 7천889석을 유치해 1만명이 넘는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었다.올들어 부산에는 LG파워콤 외에도 우리아비바생명 등 2개 업체가 컨택센터를 150석 늘렸고, 일부 다른 업체들도 50∼100석씩 늘이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수도권 등에 비해 싼 건물 임대료와 우수한 인력 등 컨택센터 운영에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지난해부터 원활한 인력공급을 위한 교육과정까지 운영하고 있다"며 "올해 1천500석의 컨택센터를 추가로 유치해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3-2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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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6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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