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 배후단지 물류기업 입주 착착
동방물류센터 등 9개사 입주 …1·2단계 완전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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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신항 배후단지 물류기업 입주 착착
동방물류센터 등 9개사 입주 …1·2단계 완전 개장
부산신항 북 '컨'부두 배후물류단지에 글로벌 물류기업들이 착착 입주하고 있다. 고부가가치 화물창출 등 신항 활성화에 탄력이 붙고 있는 것이다.
부산광역시와 부산항만공사(BPA)에 따르면 지난 11일 신항 배후물류단지에서 (주)동방물류센터가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주)동방물류센터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물류기업인 (주)동방과 중국의 대련선성국제물류, 대련은휘국제화운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립한 기업. 이 회사는 현재 신항 배후물류단지에 3만7천17㎡의 부지와 1만7천51㎡의 복합물류창고를 운영하고 있는데 주로 삼성테스코의 화물들을 집하·배송하고 있다. 이 회사는 연간 1만6천여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개)의 신규 화물을 창출할 전망. 부산신항 1·2단계 배후물류단지(41만9천㎡)는 이날 동방물류센터 개장으로 2006년 1개, 2007년 1개, 2008년 7개 등 9개 물류기업이 모두 입주, 완전 개장했다. 1·2단계 배후물류단지는 지난해 연말 기준 6만3천TEU의 신규 물동량과 200여명의 고용을 창출했다. 부산신항 3단계(36만7천㎡) 배후단지에는 13개 물류기업이 올 연말까지 입주할 예정이며, 오는 7월에는 4단계(22만1천㎡) 배후단지 입주기업도 선정할 방침.
부산신항 배후물류단지는 자유무역지역으로 저렴한 임대료와 각종 세금 감면 등의 혜택을 볼 수 있어 국내외 물류기업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동영상뉴스 www.badatv.com
사진은 부산신항 배후물류단지 모습.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3-1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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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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