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무역상담 내달 15~17일
부산·후쿠오카 60개사 참가 … 20일까지 모집
- 내용
-
제목 없음 사이버 무역상담 내달 15~17일
부산·후쿠오카 60개사 참가 … 20일까지 모집
부산상공회의소와 일본 후쿠오카 상공회의소는 다음달 15~17일까지 양 도시의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첫 사이버 무역상담회를 연다. 이번 상담회는 지난달 부산과 후쿠오카 양 상의가 맺은 자매결연을 양 도시 기업 간의 실질적인 경제교류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 것.
사이버 무역상담회는 실제 박람회를 온라인상에 그대로 옮겨놓은 것으로, 기업 소개는 물론 상세한 제품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대 1 채팅 서비스도 가능하다. 개별 기업 사무실에서 바이어와 직접 상담할 수 있다. 이번 무역상담회는 지난해 4월 부산상의가 자체 개발한 온라인 무역상담시스템을 활용한다. 상담회는 양 도시 기업 60개사가 참여할 예정. 부산은 20여개 업체를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참가 대상 업종은 농수산물·음식료품·섬유 및 피혁 관련 제품·금속조립제품·문구·운동용품·의료용품·화장품 등. 신청은 부산상의 홈페이지(www.pcci.or.kr)에 접속해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 마감은 오는 20일까지. ※문의:부산상공회의소(990-7084)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3-1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363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