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건설업 살리기 ‘온 힘’
부산시, 1군 건설사 지역본부장 초청 “지역업체 일 많이 달라"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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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지역 건설업 살리기 ‘온 힘’
부산시, 1군 건설사 지역본부장 초청 “지역업체 일 많이 달라" 당부
부산광역시가 지역 건설업 활성화를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지역 건설업 활성화촉진조례 제정, 1군 건설사 지역본부장 초청 간담, 지속적인 투기과열지구 해제 건의 등이 그것이다.
사진설명: 부산시가 지역 건설업 활성화를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사진은 지난달 28일 열린 1군 건설사 지역본부장 초청 간담회에서 허남식 부산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지난달 28일 현대건설과 롯데건설 등 1군 건설사 13개 업체 지역본부장 등을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지역에서 이뤄지는 공사는 지역 업체에게 하도급을 주고 자재나 장비도 함께 사용해 달라”고 말문을 열었다. 지역 건설업의 어려움을 감안 △지역업체 하도급 비율 60%까지 확대 △부산시 추천 우수 전문건설업체 1군 건설사 협력업체 등록 △재개발 ·재건축사업 지역 건설사 공동 참여 등을 당부한 것이다. 허 시장은 이날 재건축 ·재개발사업에 지역 업체가 공동 참여할 경우 용적률을 2~5% 더 주고 인·허가 때 행정지원을 약속했다.1군 건설사 지역본부장들도 적극적인 협조를 다짐했다.
설평국 현대건설 상무는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1군 건설사 협력업체 등록을 계기로 하도급 비율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는 이날 1군 건설사의 협력업체 등록기준에 맞는 543개 지역 전문건설업체를 선정, 회사별 소개 자료를 책자로 만들어 1군 건설사 측에 전달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3-0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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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5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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