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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259호 경제

일자리 늘려 ‘시민 삶의 질’ 향상

투자유치로 새 일자리 창출 … 부산노동청 등 연계 강화

내용
제목 없음

일자리 늘려 ‘시민 삶의 질’ 향상

 

투자유치로 새 일자리 창출 … 부산노동청 등 연계 강화

 

올 부산지역 실업해소대책 의미

 

부산광역시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올 부산지역 실업해소대책은 일자리 6천200개를 새로 만들고, 전체 실업률을 4.1%대로 안정시키는 것이 뼈대다.전체 실업률 4.1%(06년 4.2%), 청년실업률 8.0%(06년 8.2%), 일자리 창출 6천200개(06년 3천200개), 취업자 수 164만명(06년 162만8천명)을 달성, 청·장년과 고령자,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더 제공하겠다는 것이다.부산시가 올해 만드는 새 일자리는 6천200개. 우선 과학·정관·센텀산단 등에 기업을 유치해 2천900개의 일자리를 만든다.  과학산단에는 이미 대동스프링, 상영엠티 등 54개 기업이, 정관산단에는 고려제강, 기린 등 12개 기업이 공장을 짓거나 입주를 마쳤다. 국내·외 기업을 더 유치, 알짜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것이다.부산신항 배후부지에 국제물류산업을 유치해 400여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대한생명 등 콜 센터 10개사를 유치해 2천개의 일자리를 만든다. 노인병원 등 복지시설 60개소를 지어 700개의 일자리를 만든다. 부산시는 사회·보건복지 분야 등 사회적 일자리를 대폭 늘려 시민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공공근로사업 등 25개 분야의 일자리를 지원하고, 채용박람회 등 7개 분야의 취업을 지원하며, 고용촉진훈련 등 5개 분야 직업능력개발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한다. 부산시는 이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부산노동청 등 관련기관과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채용박람회도 공동으로 개최하고 항만물류·실버산업·바이오생산기술 등 지역전략산업 관련 전문인력 양성에도 힘을 합칠 계획이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7-03-07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5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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