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상품권 판매액 12억4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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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기업·단체 대량 구입부산광역시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행한 재래시장 공동 상품권 판매액이 설 연휴 이틀 전인 지난 15일 현재 12억4천만원을 돌파했다.
부산시와 각급 기관·단체, 지역 기업들이 설명절 선물로 상품권을 대량 구입하면서 판매액이 대폭 늘어난 것.부산시와 부산은행에 따르면 지난 설 을 맞아 부산시 공무원이 4억8천300만원, 부산은행 임직원들이 5천만원, 부산신용보증재단이 230만원 어치의 상품권을 구입했다.
또 대한주부클럽 부산시회 100만원, 거제1동 이웃사랑회가 100만원 어치를 구입하는 등 각계각층이 재래시장 상품권 구입에 동참했다.재래시장 상품권은 부산은행 시청지점 등 49개 영업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상품권 취급시장은 기장군을 제외한 64개 전 지역 재래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문의:경제정책과(888-304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2-2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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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5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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