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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256호 경제

“설 체불임금 예방·청산 나섰다”

내용
제목 없음

“설 체불임금 예방·청산 나섰다”

 

부산시·노동청 비상근무반 17일까지 가동부산광역시 등은 다가오는 설을 앞두고 지역 근로자들의 체불임금 예방·청산대책을 마련, 적극 시행하고 있다.시가 시행하고 있는 체불임금 예방·청산대책은 △체불청산 비상근무반 운영 △관급공사 대금 앞당겨 지급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 물품대금 설 전 지급 유도 △부산지방노동청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 구축 등이다. 현재 부산에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1천495개사 7천159명의 근로자들이 230억원의 임금 등을 받지 못한 상태이다. 부산시와 부산노동청 등은 지난달 29일 ‘체불임금 청산 비상근무반’을 편성, 오는 17일까지 2인 1개조로 비상근무에 들어가는 등 체불임금 청산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또 관내 주요 공단, 업종별 사업주 단체와 간담회를 통해 체불임금을 앞당겨 지급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부산시 등은 부도난 기업의 근로자들이 임금과 퇴직금을 받지 못해 생계가 어려울 때 국가가 사업주를 대신해 일정금액의 체불임금을 지급하는 체불근로자 생계비 대부제도와 임금채권보장제도를 이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문의:부산지방노동청(850-6416)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7-02-14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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