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생활을 넘어 문화로’
내년 부산국제모터쇼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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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자동차, 생활을 넘어 문화로’
내년 부산국제모터쇼 주제
부산광역시와 벡스코는 지난해 12월부터 올 1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 내년 모터쇼 주제로 박수목(33·해운대구 재송동) 씨의 ‘자동차, 생활을 넘어 문화로’를 뽑았다.
가작에는 김수현(26·남구 대연동) 씨의 ‘차와 인간, 그 무한한 가능성’과 전종엽(25·경기도 부천시) 씨의 ‘달리는 자연, 열리는 미래’를 각각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 979건이 응모했다. 주최 측은 심사를 여러 번 할 정도로 응모작들의 수준이 높았다고 밝혔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2-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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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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