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영수증으로 `복권 행운을'
당첨확률 크게 높아져
- 내용
현금영수증으로 `복권 행운을'
당첨확률 크게 높아져
올해부터 신용카드 복권제도가 폐지되는 대신 현금영수증 복권 당첨금이 22억 여원 가량 늘어났다.
국세청은 지난 23일 "신용카드 사용이 정착되었다고 판단, 그 재원을 현금영수증 및 직불카드영수증 복권에 사용한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현금영수증 복권의 최소 당첨금 규모를 종전 1만원에서 5만원으로 올리는 한편 1등 당첨금을 종전 1억원에서 1천만원으로 낮췄다.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다.
국세청 관계자는 "올해부터 신용카드 대신 현금영수증제도를 활용하면 행운을 얻을 수 있다"면서 "현금영수증을 잘 보관할 것"을 당부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2-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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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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