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일반인 경제교육 ‘풍성’
한은 부산본부 경제캠프·강좌 연중 실시
- 내용
청소년·일반인 경제교육 ‘풍성’
한은 부산본부 경제캠프·강좌 연중 실시
한국은행 부산본부(본부장 조영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산시민을 위해 풍성한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내놨다.
한은 부산본부는 기존 청소년 경제강좌 및 일반인 경제교실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교육 실시횟수와 대상인원을 대폭 늘리고 지역경제 탐방 등 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복잡해진 경제현상에 대한 이해를를 높이기 위해 외부강사를 초빙해 금리 환율 금융시장 등의 심도 있는 교육을 실시한다.
또 교육 자료 발굴 및 보완을 통해 교육내용을 충실히 할 방침이다.
교육대상은 초·중·고등학생, 도서·벽지학교 학생과 교사, 대학생, 일반인, 중등교사 등이며, 교육은 연중 내내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청소년 부문의 △청소년 경제 강좌 △한국은행 등 경제단체 견학 △어린이 경제캠프, 대학생·일반인 부문의 △경제교실 △교사 경제교육 △통화정책 경시대회 △미디어 경제교육 등이다.
한은 부산본부는 초·중·고교, 대학생, 일반인 등의 신청을 받아 방문하거나 초청해서 교육을 실시할 계획.
한편 한은 부산본부는 지난해 1일교사 출강이나 경제교실 등을 86차례 실시해 청소년 1만1천540명, 일반인 1천540명 등 1만3천80명에게 경제교육을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문의:한국은행 부산본부(240-3804)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2-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203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