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여·엄궁도매시장 배추·무 포장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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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반여·엄궁도매시장 배추·무 포장 유통
올해부터 포장하지 않은 배추·무는 반여·엄궁농산물도매시장에 반입은 물론 사고 팔수도 없다.부산광역시는 공공도매시장의 쓰레기처리 비용을 줄이고 시장환경을 개선하며, 품질이 좋은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배추·무의 포장 유통을 시행한다.
그동안 배추·무는 관행적으로 포장하지 않은 채 유통돼 거래의 투명성과 상품성이 낮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배추·무의 포장 유통으로 생산자는 질 좋은 배추·무를 출하해 수익을 더 올릴 수 있고 도매시장은 쓰레기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매장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또 소비자는 품질이 높은 제품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시는 배추·무의 포장 유통으로 농산물 가격이 오르는 것을 막기 위해 포장재 일부와 운송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12-2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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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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