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 취업정보 > ‘알짜 기업’ 공채 지원 서두르자
기술보증기금·삼성전자·웅진코웨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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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알짜 기업’ 공채 지원 서두르자
기술보증기금·삼성전자·웅진코웨이 등
연말, 기업들의 인력채용도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취업포털 잡부산(www.jobbusan.co.kr)에 따르면 최근 사원을 모집 중인 주요 기업은 부산에 본사를 둔 기술보증기금을 비롯해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대우증권, 한화석유화학, 인성정보, 웅진코웨이, 삼영코넥 등이 있다.

□기술보증기금=오는 28일까지 학·석·박사 신입사원을 연령과 어학성적 제한 없이 공채한다. 기술평가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인만큼 채용인원의 60% 이상을 공학박사와 금융분야 박사로, 40% 가량을 공인회계사와 이공·전산·법학·상경계열 학·석사로 각각 충원한다. 일정비율은 지방대 졸업자와 장애인·여성·이공계 대학생으로 채용할 예정. 특히 합숙면접은 실무자 중심의 면접관으로 구성, 개별·팀별 프리젠테이션과 토론 평가 등을 통해 창의력, 협동심, 성실성 등을 평가한다. 근무지는 부산 본점 및 전국 영업점.
□삼성전자 반도체총괄=반도체 설비엔지니어 4, 5급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지원자는 올해 2월 이후 전문대 졸업자 또는 2003년 2월 이후 공업계 고교 졸업자 중 전자·전기·통신·기계·화공·재료·전산관련 전공자. 원서접수는 홈페이지(www.sec.co.kr)에서 오는 26일까지. 전형은 서류전형→SSAT(삼성직무적성검사)·TOEIC-B(전문대 이상 해당)→인성·토론면접, 적성검사 등 순. 근무지는 경기도 기흥·화성과 충남 아산.
□대우증권=자산관리 영업 및 고객지원센터 직원을 전공 제한 없이 채용한다. 전국 지점에서자산관리영업을 할 중견사원은 대학·대학원 졸업(예정)자, 경기도 과천 고객지원센터에서 근무할 일반사원은 전문대 졸업(예정)자로,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관련업무 경력자를 우대. 접수는 오는 22일까지. <자료제공=잡부산>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12-2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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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4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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